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단일화 없이 완주하며 차세대 보수 주자로 입지를 다졌지만, 득표율 8.34%에 그치며 확장성 한계를 드러냈다.
30대 남성도 25.8%가 이 후보를 택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 후보가 50~60억원의 선거비용을 썼을 것으로 추측하면서 이를 충당하기 위해 김문수 후보와 단일화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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