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지난달 16일~ 2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5 미국흉부학회(ATS 2025)'에서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 물질 '베르시포로신(DWN12088)'의 글로벌 2상 임상시험 설계와 환자 등록 현황에 대한 중간 분석 포스터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중간 등록대상자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상에 참여한 환자들의 인종 구성·병용치료 여부 등 주요 특성이 확인됐다.
미국과 한국에서 진행 중인 베르시포로신 글로벌 임상 2상은 2025년 4월 기준으로 전체 모집 목표 102명에서 약 80%에 해당하는 79명의 환자가 등록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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