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으로 내려갔던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의 대통령기(봉황기)가 다시 게양됐다.
봉황기는 대통령 재임 중 상시 게양되는 국가수반의 상징으로, 봉황 두 마리가 마주 보는 가운데 무궁화 문양이 들어가 있다.
봉황기는 대통령의 상징이기에 내려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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