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페 쿠티뉴가 바스쿠 다 가마에 잔류하기 위해 아스톤 빌라와 계약을 해지할 것으로 보인다.
2012-13시즌 쿠티뉴가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고, 반시즌 만에 13경기 3골 7도움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글로보’에 따르면 바스쿠와 쿠티뉴의 계약은 6월에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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