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시리아 남부 쿠네이트라 주와 다라주에 있는 군사시설에 3일 부터 야간 공습을 재개해 국경지대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공습에서 제 175연대를 비롯한 전략 요충지의 군 부대들을 주로 공격했다고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밝혔다.
또한 이번 주의 포격이 지난 해 말 이후로 시리아 남부에서 이스라엘군을 향해 가해진 최초의 공격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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