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과 조상원 중앙지검 4차장의 사표가 수리됐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전날 이 지검장과 조 4차장의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지검장은 당초 지난 2일까지 근무할 뜻을 밝혔지만 법무부는 사표를 수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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