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레퀴프’ 소속 로익 탄지는 3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가 파리 생제르맹(PSG)의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에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현재로서는 PSG 측이 이강인의 이적과 관련한 공식 협상에 나서지 않고 있어, 나폴리는 파리 구단의 최종 입장을 기다리는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그런데 올 시즌 이강인은 PSG 내에서 완전히 입지를 잃었다.
‘레퀴프’는 “PSG는 이강인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전해졌다.PSG는 이강인의 이적을 허용할 용의가 있다.물론 빠른 매각을 위해 헐값에 팔겠다는 건 아니다.구체적인 금액은 불확실하다 시즌 종료 후 양측이 만나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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