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기업 한국팜비오가 KMI한국의학연구소(KMI)와 알약 장 정결제 '오라팡정'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오라팡은 2019년 한국팜비오가 개발한 알약으로 된 장 정결제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 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방 5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8곳에서 건강검진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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