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사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진 배우 서현진이 옥수동으로 이사했다.
3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서현진은 지난해 9월 서울 성동구 옥수동 한 아파트로 거처를 옮겼다.
보도에 따르면 서현진은 지난 2018년 9월 개인 명의로 15억 원에 해당 아파트를 매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나래, 여유만만 밝은미소=허세였나…"머리카락 다 빠져, 막걸리 학원 취소" [엑's 이슈]
최시원, 전한길 러브콜 받았다…"시원하게 와 달라" 공연 초청
최시원, 이번엔 성경구절로 의미심장 SNS…전한길은 '러브콜' [엑's 이슈]
♥김은희도 허락했나? '왕사남' 장항준, 성형·개명·귀화…'1000만 돌파 기원'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