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중장년층이 은퇴 후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8개 사회복지기관과 함께 민간자원을 활용한 '인생이모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인 이 프로그램은 40~60대 중장년층이 퇴직 후 겪을 수 있는 경제적 불안, 사회적 고립 등을 해소하고, 새 일자리와 사회공헌 활동 기회를 통해 인생 2막을 설계하도록 돕는다.
이기재 구청장은 "중장년층의 경험과 재능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발현될 수 있도록 '인생이모작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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