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팰리스는 2024~2025시즌 FA컵 우승으로 UEL 출전권을 얻었다.
크리스탈 팰리스(잉글랜드)가 27년만의 대륙대항전 티켓을 반납할 위기에 놓였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는 2025~2026시즌 UEFA 유로파리그(UEL) 출전권을 갖고 있다.그러나 크리스탈 팰리스의 구단주인 존 텍스터가 리옹(프랑스)의 대주주인 게 문제가 됐다”며 “리옹도 새 시즌 UEL에 나선다.UEFA 규정에 따르면 소유주가 같은 구단은 같은 대륙대항전에 참가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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