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계는 이재명 대통령에 출판산업 예산 증액 및 콘텐츠 세액 공제 적용, AI 시대의 출판 역할 재정립 및 데이터화 지원 등 새 정부의 역할을 주문했다.
또 표현의 자유와 문학의 자율성 보장도 기대했다.
제안집에는 ▲출판문화산업 예산 증액 ▲독서진흥 사업 지원 ▲출판콘텐츠 세액공제 ▲저작인접권 도입 ▲독서교육 제도화 ▲공공대출 도서 지원 등이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