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다음 날인 이날 오전 약식 취임식 직후부터 대통령 업무를 시작하고, 오후에는 주요 외국 정상들과의 외교 접촉도 예고되는 등 국정이 즉시 가동될 예정이다.
청와대 복귀 구상, 세종시 집무지 이전 계획, 외교안보 라인 정비까지 병렬 추진되며, 실용과 상징을 아우른 첫날 속도전은 리더십 공백을 최소화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이번 이재명 정부 출범은 헌정사상 두 번째 ‘인수위 없는 취임’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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