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이적 신호탄” 비르츠, 사실상 본인피셜? 합류도 전에 ‘등번호 10번 논란’ 직접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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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이적 신호탄” 비르츠, 사실상 본인피셜? 합류도 전에 ‘등번호 10번 논란’ 직접 해명

플로리안 비르츠가 사실상 리버풀 합류설을 인정했다.

비르츠의 리버풀행이 난항을 겪고 있는 와중에 비르츠 본인이 리버풀 합류설을 인정해 버렸다.

리버풀 이적설을 직접 보도한 플레텐베르크는 비르츠가 리버풀 이적 시 현재 자신이 레버쿠젠에서 착용 중인 등번호 10번을 고수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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