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이 1987년 직선제 부활 이후 이번까지 9차례(13∼21대) 치러진 대통령 선거에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재명 당선인은 득표율 과반을 달성하지 못했으나 역대 두 번째로 높은 득표율을 얻었다.
직선제 부활 후 치러진 1987년 13대 대선에서는 노태우 민주정의당 대선 후보가 36.64% 득표율을 기록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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