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건물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공공건축물 261개 동의 그린리모델링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국토부는 매년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한 건축물을 현장 조사해 시급성, 효과성에 따라 지원 대상을 정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그린리모델링 공사비 지원 대상에 기존의 경로당, 보건소, 의료시설에 더해 기타 노유자시설(노인·장애인·아동복지관 등)과 기타 교육시설(평생학습관 등) 기타 공공시설(마을회관 등)을 추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