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4일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고발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소환 조사한다.
검찰은 지난해 그를 피의자로 재분류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임 전 사단장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은 지난해 10월 초 실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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