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9.42%로 당선된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충분히 이길 수 있었는데 아쉽다”고 소회를 밝혔다.
4일 유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준표는 더는 남의 당에 말하지 마라”라며 “당신은 당원도 아니고, 앞으로 우리 당에 당신이 끼어들 틈은 1도 없다”고 지적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28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를 찾아 유영하 의원과 함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뉴스1) 이어 “홍 전 시장은 제발 관심 끄고 하와이에서 좋아하는 골프에 집중했으면 한다”면서 “대구에 발붙일 생각 꿈에도 꾸지 말고, 당신 말대로 서울시의 소식만으로 그냥 살고 잊혀져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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