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관세 현안 산적…이르면 이달 한·미 정상회담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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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관세 현안 산적…이르면 이달 한·미 정상회담 가능성도

새 정부는 출범 후 외교·통상 전문가를 꾸려 미국과 관세 협상에 본격적으로 나서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산업부) 이 같은 상황을 고려했을 때 새 정부의 대미 협상 최우선 목표 역시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유예기간을 연장해 협상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 간 대화 후 협상하는 ‘톱-다운’ 방식의 의사결정을 선호하지만, 우리는 트럼프 2기 정부가 출범한 이후 탄핵 정국이 이어져 정상 간 대화가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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