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족집게'로 통하는 충북은 역대 대선의 승자를 모두 맞춘 유일한 광역단체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충북이 '민심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결정적인 이유는 당선인의 전국 득표율과 충북 득표율이 거의 같다는 데 있다.
이번 대선에서 이 당선인의 전국·충북 득표율의 차이는 1.95%포인트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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