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당선인은 기대했던 과반 득표 달성엔 실패했지만, 1700만표 넘게 득표를 하며 역대 대선 최다 득표를 경신했다.
이 당선인은 4일 오전 5시 마무리된 대선 개표 결과 49.42%의 득표율을 기록해 각각 41.15%와 8.34%를 기록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를 꺾고 대권을 거머쥐었다.
이준석 후보는 291만표 이상을 득표해 8.3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만만치 않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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