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가맹분야 불공정행위 엄단한다…실태조사 작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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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가맹분야 불공정행위 엄단한다…실태조사 작업 착수

프렌차이즈 업계 불공정행위를 엄단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실태조사에 나선다.

공정위는 지난 2014년부터 매해 가맹분야 서면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는 200개 가맹본부와 해당 본부와 거래 중인 1만 2000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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