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1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텃밭인 전북에서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이번 대선에서 기세를 몰아 전북에서만 득표율 20∼25%를 획득하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김 후보는 투표에 참여한 무주군민 1만7383명 중 2876표를 획득, 16.68%의 득표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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