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네티컷주 롱아일랜드사운드 앞바다에 소형 비행기가 추락했으나 탑승자 2명이 큰 부상 없이 전원 생존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사고 발생 약 15분 만에 미 해안경비대가 현장에 도착해 시민의 도움으로 두 사람을 물속에서 구조했다.
소방당국은 구조 보트가 25분 후 현장에 도착했을 때 비행기는 이미 완전히 침수된 상태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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