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 당선인의 대선 공약 관련 수혜주로는 증권·신재생에너지·AI·건설·지역화폐 관련 종목이 우선 꼽힌다.
이 당선인이 1호 공약으로 제시했던 인공지능(AI) 산업과 관련해서는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솔트룩스[304100]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설태현 DB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선 이후에는 공약 중 실제로 정책으로 채택돼 예산과 법령으로 집행되는지를 신속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AI, 건설, 유통 등 여야가 공통으로 강조했던 분야는 정책 실행 가능성이 높아 우선적으로 주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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