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美대사 "트럼프, 시진핑 매우 존중…양국 정상 소통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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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美대사 "트럼프, 시진핑 매우 존중…양국 정상 소통 중요"

미중 관세전쟁 임시 휴전 합의 관련 이행 상황을 놓고 양국이 다시 갈등을 빚는 가운데, 새로 중국에 부임한 미국대사가 양국 정상의 왕래 유지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내놨다고 중국 외교부가 3일 전했다.

퍼듀 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을 매우 존중하고 있으며, 양국 정상이 적극적(積極·'긍정적'이라는 의미도 있음)이고 건설적 왕래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주중 대사로서 상호존중·상호경청의 정신으로 중국과 긴밀한 소통을 유지할 용의가 있다"고 했다고 중국 외교부는 전했다.

그는 "(지난달) 제네바 경제·무역 회담 후 중국은 진지하고 엄격하게 양국 합의를 이행했다"며 "유감스러운 것은 미국이 최근 이유 없이 연달아 부정적 조치를 취해 중국의 정당한 권익을 훼손했다는 점이고, 중국은 이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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