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을 욕한 영상과 코카인을 흡입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을 일으켜 징계를 받았던 전 프리미어리그 심판 데이비드 쿠트의 근황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3일(한국시간) "전직 프리미어리그 심판 데이비드 쿠트가 코카인 흡입 영상과 클롭을 향한 폭언으로 생활이 망가진 뒤 택배를 배달하는 모습이 촬영된 영상이 공개됐다"고 전했다.
당시 영국 축구계는 쿠트가 리버풀과 리버풀의 사령탑 클롭 감독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영상이 공개돼 시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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