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재명 당선 확실'에 침통…"당 쇄신 못 해"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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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당선 확실'에 침통…"당 쇄신 못 해" 비판도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침통한 분위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날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이 후보에게 10%포인트 이상 격차로 뒤처진다는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이후 페이스북에 "박근혜 탄핵 때 해체되도록 방치하고 새롭게 다시 판을 짜야 했는데 기껏 살려 놓으니 온갖 잡동사니들이 3년간 분탕질만 치다가 또다시 이 꼴이 됐다"며 "병든 숲은 건강한 나무만 이식하고 불태워야 한다"고 했다.

친한(친한동훈)계 진종오 의원은 이재명 후보 '당선 유력'이 뜬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는 쇄신하지 못했다.우리는 계엄을 옹호한 채 보수의 가치만을 외치며 국민께 뻔뻔한 한 표를 애원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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