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선임이 임박했을 때 외치는 ‘HERE WE GO’를 덧붙이며 “인자기 감독은 알 힐랄 제안을 수락했다.알 힐랄과 계약을 하고 인터밀란과는 4년 만에 이별할 것이다.인자기 감독은 알 힐랄과 2년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은퇴 후에도 라치오에 남았다.
세리에A는 나폴리에 내줬고 코파 이탈리아는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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