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2개월 신입 직원의 악취…"좋게 얘기할 방법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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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2개월 신입 직원의 악취…"좋게 얘기할 방법 없나요"

입사 2개월 차 신입 직원에게 '업무가 방해될 정도의 악취'가 나 고민이라는 한 회사원의 사연이 전해졌다.

그는 "해당 직원이 화장실이라도 한 번 다녀오면 냄새가 가득 차서 다음 순서로 바로 이용하기 힘들 정도다"라며 "사무실에서 일 얘기를 할 때면 머리가 아플 정도로 냄새가 심하다"라고 설명했다.

심지어 해당 직원은 영업 부서 소속이라서 외부 미팅이 잦은데, 냄새 문제 때문에 다른 직원을 외부 미팅에 보낼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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