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레모가 찰떡" 고현정, 눈 뗄 수 없는 우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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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모가 찰떡" 고현정, 눈 뗄 수 없는 우아함

사진 속 고현정은 검은색 베레모를 쓰고 창가 앞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은 고현정은 SBS 새 금토 드라마 '사마귀' 촬영에 복귀했다.

고현정은 20년 전 다섯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해 '사마귀'라는 별명이 붙은 여성 연쇄살인마 정이신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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