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은 3일 잠실 두산전에서 5이닝 2실점(1자책점) 호투로 4승째를 따낸 뒤 “팀의 승리를 위해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승리 위해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양현종(37)은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서 5이닝 동안 5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1자책점) 호투로 팀의 11-3 승리를 이끌고 시즌 4승(4패)째이자 개인 통산 183승째를 따냈다.
양현종은 경기 후 “3연전의 첫 경기에 승리를 거두게 돼 기쁘다”며 “팀이 승리를 필요로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개인 승리보다 팀 승리를 우선시하며 경기에 임했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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