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선수는 이미 프리시즌 기간 동안 아약스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받는 게 결정됐다.
네덜란드 유력지 '데 텔레그라프'는 3일(한국시간) "아약스가 일본의 나와타 가쿠, 아라키 루이를 주목하고 있다.두 선수는 아약스와 계약을 맺을 기회를 얻었다"며 "아약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아약스 파트너 클럽인 감바 오사카의 공격와 골키퍼인 두 선수는 새 시즌을 준비하는 기간의 첫 10일 동안 연습생 신분으로 아약스에서 훈련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일본 대표팀의 모든 연령별 팀을 거쳤으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현재 일본 올림픽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다"며 아라키 역시 주목할 만한 재능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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