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에는 6,000만 유로(약 942억 원)에서 3,000만 유로(약 471억 원)가 상승해 9,000만 유로(약 1,413억 원)가 됐다.
PSG 트레블을 함께 했지만 후반기 내내 기용되지 못해 자연스레 현재 가치는 하락했다.
김민재에 이어 코리안리거 몸값 2위는 지켰으나 3년 만에 몸값 하락은 이강인에게 뼈아픈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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