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츠 감독은 현재 글래스나우가 캐치볼은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지만, "다시 마운드에 오를 시점은 확실치 않다"고 했다.
2023시즌 데뷔 첫 10승과 선발 120이닝을 달성한 글래스나우는 2024시즌을 앞두고 다저스로 트레이드됐다.
올 시즌 초반 글래스나우는 5경기 선발 등판, 평균자책 4.50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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