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선 출구조사 결과 51.7% 득표율이 예상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두고 외신들은 당선시 한국 경제와 외교가 가장 큰 과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해 암살 시도에서 살아남은 이 후보가 대통령 당선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며 "과도한 대미 의존도를 경고해 온 진보 성향의 정치인이 대선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측됐다.이는 한국이 중국·북한과의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결과"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으로 치러치게 됐다며 이 후보는 윤 전 대통령이 북한과의 긴장을 과도하고 불필요하게 고조시켰다고 비판했다고 첨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