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전북 순창군의 투표율이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합해 86.5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남 구례군이 85.7%로 막판 바짝 추격하는 모양새였지만 순창군에 이어 전국 투표율 2위를 기록했다.
순창군은 지역의 투표율을 높이고자 사전투표에서부터 큰 공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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