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지상파 출구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우세결과가 나오자 "겸허한 마음으로 개표상황을 계속해서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 위원장을 비롯한 권성동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는 지상파 출구조사에서 이 후보가 김 후보를 12.4%포인트 이긴다는 결과를 보고 심각한 표정으로 침묵했다.
방송3사 출구 조사에서 예측 득표율은 이 후보는 51.7%, 김 후보는 39.3%로 12.4%포인트 격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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