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1.1%,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38.9%를 득표할 것이라는 채널A 예측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채널A가 7개 권역별로 실시한 예측 조사에 따르면 서울 지역에서는 이 후보가 47.6%, 김 후보가 39.5%로 예측됐다.
대전·충청 지역에서는 이 후보가 50.7%, 김 후보가 38.6%를 득표할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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