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이 3일 잠실 두산전에서 5이닝 2실점(1자책점)의 호투로 4승째를 따냈다.
양현종은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서 5이닝 동안 5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1자책점) 호투로 팀의 11-3 승리를 이끌고 4승(4패)째이자 개인 통산 183승째를 따냈다.
이닝이 끝나야 할 상황에서 실점했고(6-2), 2사 2루 위기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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