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베어스'보다 '함평 타이거즈' 더 강했다! KIA, '조성환 대행 데뷔전' 두산 11-3 대파…양현종 시즌 4승 [잠실: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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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베어스'보다 '함평 타이거즈' 더 강했다! KIA, '조성환 대행 데뷔전' 두산 11-3 대파…양현종 시즌 4승 [잠실:스코어]

KIA 타이거즈가 오선우의 결승 2루타와 베테랑 양현종의 관록투를 앞세워 조성환 감독대행 데뷔전을 치른 두산 베어스에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정수빈(중견수)-김대한(좌익수)-케이브(우익수)-김재환(지명타자)-김기연(포수)-임종성(3루수)-김민혁(1루수)-김준상(2루수)-박준순(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IA 선발 투수 양현종과 상대했다.

이에 맞선 KIA는 박찬호(유격수)-최원준(우익수)-윤도현(2루수)-위즈덤(3루수)-오선우(지명타자)-김석환(좌익수)-황대인(1루수)-김태군(포수)-김호령(중견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이날 부상 복귀전에 나선 두산 선발 투수 곽빈과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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