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토트넘의 다음 시즌 유니폼 모델로 나섰다.
손흥민의 거취를 두고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은 새 유니폼 모델로 손흥민을 내세우면서 그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을 간접적으로 부인한 분위기다.
매체는 그러면서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의 이적시장은 7월20일에 시작된다.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을 두고 고민 중"이라며 손흥민이 빠르면 내달 중순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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