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가 역대 최소 294경기만에 500만 관중을 돌파했다.
2일까지 올 시즌 총 관중은 499만9364명으로 500만 관중 돌파까지 636명만을 남겨뒀다.
창원을 제외한 4개 구장은 전석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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