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을 향한 나폴리의 마음은 진심이다.
이탈리아 '코리엘로 델로 스포르트'는 3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의 지오반니 만나 디렉터는 이강인을 가장 원한다.나폴리는 초기 접근을 시도했고 그의 에이전트과 계속 직접 연락을 나누는 중이다.남은 건 파리 생제르맹(PSG)과 이적료 협상이다.초기 책정가는 4,000만 유로(약 627억 원)다"고 전했다.
프랑스 '레퀴프'는 "PSG는 공격수 곤살로 하무스와 미드필더 이강인을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매각할 의사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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