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활용법' 지적한 美 매체 "이제 뭔가 바뀌어야 할 때, 다저스는 KIM에게 많은 기회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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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활용법' 지적한 美 매체 "이제 뭔가 바뀌어야 할 때, 다저스는 KIM에게 많은 기회 줘야"

다저스에 관한 소식을 전하는 매체 '다저스웨이'는 3일(이하 한국시간) "토미 에드먼이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동안 김혜성은 꾸준히 선발 출전 기회를 받았지만, 에드먼의 복귀 이후 다시 벤치로 밀려났다"며 "공격과 수비에서 더 나은 성적을 나타내고 있음에도 여전히 미겔 로하스보다 우선순위에서 밀린 상황"이라고 전했다.

다저스웨이는 "김혜성이 1일 경기에서 역사적인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김혜성을 선발로 내보내지 않았다.(부상으로 빠진) 무키 베츠 대신 로하스가 선발로 나섰고, 9번에 배치됐다"고 설명했다.

김혜성이 더 이상 플래툰 시스템의 영향을 받아선 안 된다는 게 매체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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