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휴전에 적극적으로 관여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의 전략폭격기 40여대를 파괴한 우크라이나의 '거미줄 작전'과 관련해 2일(현지시간)까지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그러나 MAGA 세력들은 이번 작전으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불필요하게 자극한 결과 긴장이 더욱 고조되고 미국의 개입 우려를 키운다고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미국 우선주의' 외교정책의 신봉자인 댄 콜드웰은 엑스(X)에 "미국은 이번 (우크라이나의) 공격에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그뿐 아니라 러시아의 전략 핵무력을 향한 우크라이나의 공격에 대해서도 직간접적 지원을 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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