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현장] "왜 여기서 투표 안 돼" 경남서도 소란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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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현장] "왜 여기서 투표 안 돼" 경남서도 소란 잇따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9분께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투표소에서 40대 남성이 "왜 여기서 투표가 안 되느냐"고 선거 사무원에게 불만을 터트렸다.

이 남성은 사전투표는 유권자 거주지와 관계없이 어느 투표소에서든 할 수 있지만 본투표는 거주지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을 모르고 해당 투표소를 찾았다가 소란을 피웠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이 남성을 거주지 내 투표소로 태워 투표할 수 있게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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