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현수(가운데)는 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리그’ NC전에서 상대 추격 의지를 꺾는 3점 홈런을 친 뒤 동료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LG 트윈스가 베테랑 김현수(37)의 활약을 앞세워 3연패를 끊어냈다.
베테랑 김현수가 5타수 2안타 1홈런 5타점 1득점으로 팀 타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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