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외국인투수 코디 폰세(왼쪽)가 3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2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의 10-1 승리를 이끌었다.
한화는 이날 경기로 시즌 20번째 주간 경기를 치렀다.
1회말 상대 수비가 흔들린 틈에 선취점을 기록한 한화는 2회말 1사 1·3루서 노시환의 유격수 땅볼 때 한 점 달아나며 폰세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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