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한국시간)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의 제안을 거절했다.엄청난 계약 조건이 제시됐음에도 맨유 주장 페르난데스는 유럽 최고 수준에서 뛰기를 원한다.이미 결정된 사항”이라고 전했다.
맨유의 이번 시즌은 최악이었다.
페르난데스는 거칠게 말하자면 이번 시즌 맨유에서 이름값을 한 유일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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